제6회 전국 목회자 장자권 세미나
-성령편 2차-
기사 왕선경
사진 홍성범

2015.6.22.-24 대전 성시화 운동본부 주관으로 한밭제일교회 본당에서 전국 목회자를 대상으로 ‘성령의 운행하심안에 거하라’는 주제 아래 장자권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이 메르스(중동 호흡기 증후군)로 많은 모임이 취소되었지만 올바른 목양을 통해 한국교회를 제대로 세우고자 열정을 가진 600여명의 목회자들을 가로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영환 목사는 ‘목회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성령께서 임재하셔야 하는데 말씀과 기도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전국 목회자들이 이번 성령편 세미나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강력하게 다시 회복될 것이다.’고 전하며 2박3일간의 전 일정 강의에 직접 나서는 남다른 열정을 보였습니다.

장자권 세미나는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 성령편 교재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과를 진행하는 동안 큰 소리로 외치는 선포가 이어졌습니다. 이영환 목사는 성령편 교재에 대해 “모든 그리스도인은 분명히 하나님의 장자들입니다. 분명히 하늘나라의 상속권이 있고, 정복하고 통치하는 권세가 있으며, 명령하고 선포할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 이름 사용권이 있고, 하나님께 청구할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장자의 권세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장자인 우리에게는 분명히 하늘의 권능이 있습니다. 이 권능은 오직 성령이 임하셔야만 가능한 힘입니다. 성령충만이란 성령님의 운행하심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의 품 안에 있으면 됩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의 운행하심 안에만 거하면 안전합니다. 성령님의 운행하심 안에 거하는 것만이 성령의 충만입니다.‘고 전하며 ’성령의 운행하심 안에 거하라‘는 주제를 강조했습니다.

2박3일간 600여명의 목회자들이 외치는 선포는 한국 교회를 향한 주님의 사랑이 되어 절규처럼 하늘높이 울려퍼졌습니다. 이번 장자권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가 성령으로 새롭게 되고, 성도가 회복되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의 올바른 부흥과 세계 복음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원본링크] http://www.hanbatjeil.or.kr/sub04_01_09/articles/view/tableid/news/page/2/id/12855
제6회 전국 목회자 장자권 세미나
-성령편 2차-
기사 왕선경
사진 홍성범
2015.6.22.-24 대전 성시화 운동본부 주관으로 한밭제일교회 본당에서 전국 목회자를 대상으로 ‘성령의 운행하심안에 거하라’는 주제 아래 장자권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이 메르스(중동 호흡기 증후군)로 많은 모임이 취소되었지만 올바른 목양을 통해 한국교회를 제대로 세우고자 열정을 가진 600여명의 목회자들을 가로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영환 목사는 ‘목회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성령께서 임재하셔야 하는데 말씀과 기도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전국 목회자들이 이번 성령편 세미나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강력하게 다시 회복될 것이다.’고 전하며 2박3일간의 전 일정 강의에 직접 나서는 남다른 열정을 보였습니다.
장자권 세미나는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 성령편 교재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과를 진행하는 동안 큰 소리로 외치는 선포가 이어졌습니다. 이영환 목사는 성령편 교재에 대해 “모든 그리스도인은 분명히 하나님의 장자들입니다. 분명히 하늘나라의 상속권이 있고, 정복하고 통치하는 권세가 있으며, 명령하고 선포할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 이름 사용권이 있고, 하나님께 청구할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장자의 권세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장자인 우리에게는 분명히 하늘의 권능이 있습니다. 이 권능은 오직 성령이 임하셔야만 가능한 힘입니다. 성령충만이란 성령님의 운행하심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의 품 안에 있으면 됩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의 운행하심 안에만 거하면 안전합니다. 성령님의 운행하심 안에 거하는 것만이 성령의 충만입니다.‘고 전하며 ’성령의 운행하심 안에 거하라‘는 주제를 강조했습니다.
2박3일간 600여명의 목회자들이 외치는 선포는 한국 교회를 향한 주님의 사랑이 되어 절규처럼 하늘높이 울려퍼졌습니다. 이번 장자권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가 성령으로 새롭게 되고, 성도가 회복되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의 올바른 부흥과 세계 복음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원본링크] http://www.hanbatjeil.or.kr/sub04_01_09/articles/view/tableid/news/page/2/id/1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