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설립 2주차 풋풋한 제주지부에 방문하다 201208

관리자
2020-12-08
조회수 544


제주에 반하다!


지난 11월 26일 제주에서 장자권 지부가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그리고 30일 두근두근 첫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주지부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육지에서 제주지부의 설립과 첫모임을 축하하기 위해 와주셨습니다.



<11/26 설립예배>


"한국교회 기도만이 해답이다!" 교재를 처음으로 다루면서

기도의 불을 집혔습니다.


<11/30 첫모임>


그리고 두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역이 있어 제주를 방문했는데

지부장님의 요청을 받고 지부모임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모임과 차이가 있다면,

육지에서 온 분들이 아닌 순수 제주출신의 목회자가 모였습니다.

장자선교회 인원을 제외하면 9명이 참석하여 은혜로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제주 서쪽 한경면의 목사님 댁의 모습이에요^^

이쁘죠?




한라산에서 20년 가까이 양봉을 하시는 안수집사님이

모임을 축하하기 위해 '톱' 연주가 김혜복 전도사님과 함께 참석해주셨습니다.

은혜롭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

'톱'연주의 신비함에 우리 모두 물개박수를 보냈습니다.



지부장 윤성숙 목사님의 인도해주셨습니다.

직접 인도는 처음이라 떨리고 긴장되었지만

부드럽고 겸손한 리더십으로 지부가 하나되어 갔습니다.





제주지부는 지부모임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처음에 명령선포로 시작하였습니다!

"제주지부는 동서남북 4개의 지부를 분립하여 세울지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선포된대로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믿습니다.





윤성숙 목사님꼐서 간증을 해주셨는데,

설립된 지 2주만에 후원해주는 곳이 생겨서 매월 정기 후원금으로

지부를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하나님께서 일하심이 신비하다고 간증해주셨어요!


그리고 이어진 이영환 목사님의 말씀시간!

장자권이 나온 것은 이영환 목사님의 신앙과 삶의 결과물이죠.

목사님의 간증설교를 통해 오늘 처음 장자권을 알게 된 분들이

선포와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은혜 받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임모세 회장 목사님의 지도를 받아

전체 회원들의 기도요청서를 모임 시작 전에 받았습니다.

마음을 담은 기도요청서를 가지고 총무이신 배소열 목사님께서

두 분의 기도제목을 읽고 합심해서 기도하는 방식으로 기도했습니다.

뜨겁게 보혈찬송을 부르고 장자권의 핵심인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우리의 심령이 강건해짐을 느꼈습니다.



 

 



주님께 정성드려 올린 예물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제주지부를 통해 이 땅의 목회자들이 살아나고

영적 불모지가 이제는 용광로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공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진을 먼저 찍지 않고 먹다가 찍어서 죄송합니다..^^;;


오늘 초대해주신 목사님의 솜씨에요~^^

자연산 방어회를 중심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자태들.

장자권 지부모임에는 영과 육이 모두 회복됩니다~




앞으로 제주지부를 위해 더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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