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창원, 경남] 부산 금정산 산상기도회 201218

관리자
2020-12-20
조회수 133


혹한의 추위를 녹이는 기도의 열정!



신앙의 능력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어떠한 문제도. 심지어 죽음까지도 돌파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충분히 슬퍼하고 답답해할 수 있지만 우리 안에 예수로 인하여

모든 상황을 돌파하며 나갑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장 7-10절)


돌파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붙잡혀 기도하는 영적 장군들이 부산 금정산에 모였습니다.

장자권 부산, 경남, 창원지부!


지부 목회자들은 실내 모임이 어려워지자 산으로 모였습니다.

금년 2월 코로나 사태 이후 지금까지 10개월 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기도했는데,

어느덧 계절이 바뀌어 혹한의 겨울까지 되었습니다.





기도원에 도착했을 때,

산 정상에서 울려퍼지는 찬양과 기도의 소리에 마음이 뛰었습니다.

'하나님도 이 기도가 들리시죠?'

하나님께서 이곳을 주목하고 계셨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마주친 물병 하나.

꽝꽝 얼은 물병을 보니 그 날의 추위가 느껴지시죠?


 



드디어 정상에 도착!

아름답게 뻗은 소나무와 묵직하게 자리잡은 큰 바위에 자리를 편

기도의 용사들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기도회를 이끌고 있는

박수석 목사님(창원지부장), 황윤만 목사님(경남지부장), 김일석 목사님(부산지부장)과

특별히 본회 대표이신 이영환 목사님과

경기지역장으로 섬기시는 위점식 목사님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백한호 목사님(부산지부)의 뜨거운 찬양인도로

놀라운 임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경 속의 산기도를 주제로

산기도의 중요성과 영적 의미에 대해 설교하고 계신 이영환 목사님.


창조와 하나님의 임재의 동산. 에덴동산

모세를 만나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은 곳. 시내산

바알의 선지자들을 상대로 영적 승리를 거둔 곳. 갈멜산

기도하시며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신 곳. 변화산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기도하신 곳. 겟세마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드린 곳.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주신 곳. 모리아산


이와 같이 영적인 큰 맥은 산을 통해 이어져왔으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습관을 따라 산에 가서 기도하셨습니다.

또한, 산기도의 간증은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에 녹아져 있습니다.

삼각산, 한얼산, 오산리 등 기도하는 사람들이 넘쳐났고

그 기도의 바람을 타고 한국과 한국교회가 부흥을 경험했습니다.




선포합니다!!

"주여! 산 기도를 회복시켜 주소서!"

"주여!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

"기도를 통해 강단이 회복되게 하소서!"



 


산기도는

이제 다시 회복되어야 할 기도가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아름다운 말 보다 순수한 순종이

말 뿐인 믿음 보다 행함이 필요할 때입니다!





말씀을 들은 후

황윤만 목사님의 인도로 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장자권 사역과 금식훈련센터를 위해..

교회의 영적 부흥과 회복을 위해..


새롭게 부임해가시는 '이상준 목사님'(창원지부 총무)과 교회를 위해

특별히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레미야의 말씀을 붙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장 3절)


위대한 일을 꿈꾸고, 위대한 일을 시도하는

믿음의 군사들이여!

기도의 용사들이여!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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