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장자권 경기 동부, 북부, 남부지부 일일 세미나 190905

관리자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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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 317-18




이곳에서 새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국제대학해강미술관 앞에 위치한 이천조은교회(김요한 목사님 시무)에서

경기동부, 경기북부, 경기남부지부가 함께 하여 장자권 일일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장자권 귀한 동역자들과 이영환 목사님과 송순근 사모님이 오신다는 설렘 가득 안고

세미나를 준비한 김요한 목사님(경기동부 지부장)은 세미나 당일 새벽 3시까지 바닥재를 붙였습니다.

육체의 고단함 보다 입술에는 감사, 기쁨, 설렘, 행복한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이영환 목사님은 오전 설교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라는 설교를 통해

입술을 지키고 하나님만을 의뢰하는 목회를 하도록 도전하였습니다.



특별히 그릇의 대형화, 견고화, 정결화를 선포하며

하나님께서 쓰시는 그릇이 되도록 자신을 만들어가라고 선포하였습니다.



36평 교회에서 천장에 물방울이 맺히고 양말이 젖을만큼 기도했던 한밭제일교회 기도의 영성이

오늘 고스란히 36평 이천조은교회에서 재현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세미나가 끝난 후 우비를 입고 산 기도를 드리러 다시 모였습니다.

지금은 미약해보이지만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높이심을 믿습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8-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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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귀하고 귀하신 이영환 목사님 부부께서 오셔서 넘치는 축복을 부어 주시고 가셨습니다. 장자권 경기지역 목사님들 모두가 큰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경기지역33개 시. 군에 장자권 지부가 세워지길 소원 합니다!!!